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이탈리아에서 과감한 근황을 공개했다.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사 참석차 방문한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산은 보트에 올라 휴식을 취하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채 보트 난간에 기대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등 근육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도 엿보인다.산은 에이티즈 멤버 우영과 커플 타투를 할 정도로 절친한 관계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유튜브 채널 ‘9트쫑’을 선보이며 오랜 우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