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양다일 “육준서와 피지컬 대결? 서로가 힘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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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YTnrVWmq_eed26bce34d0d3c8a1a3695e6ad5b17133e2172d.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술래게임’ 양다일과 육준서가 피지컬 대결을 예고했다. 28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 6층 그랜드볼룸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잡기’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윤상현, 이준수 그리고 현정완 PD가 참석했다.이날 양다일은 “프로그램이 서바이벌이라, 모든 출연진이 많이 이미지적인 부분이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나는 이번에 나가면 좀 본능적으로 말도 편하게 하고, 하고 싶은 말은 자유롭게 하겠다고 생각하고 임했다. 그게 캐릭터성으로 비춰지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또 육준서는 “피지컬을 앞세워서 몸을 쓰는 일은 자신 있어서 그런 걸 활용했다. 몰입이 강한 편이라, 승부욕을 앞세워서 몰입을 많이 했다”라며, 양다일과의 피지컬 대결에 대해 “저보다 세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그러자 양다일은 “뒤돌아봤을 때 준서 씨가 있는 걸 보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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