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폭발할 것”…황재균→육준서, 극한 추격전 ‘술래게임’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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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XQN3GJYr_d4415b11db00a5c64cb611e44dcc869c33648cee.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이번엔 ‘추격전’으로 도파민 사냥에 나선다. ‘무한도전’ 추격전 특집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한 새로운 서바이벌에 황재균부터 빠니보틀, 육준서까지 각기 다른 개성의 플레이어들이 뛰어들었다. 피지컬 대결부터 예측 불가 심리전까지, 익숙한 술래잡기를 극한의 생존 게임으로 확장한 ‘술래게임’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28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 6층 그랜드볼룸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잡기’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윤상현, 이준수 그리고 현정완 PD가 참석했다.이날 황재균은 이번 프로그램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여기 있는 누구보다도 빠르고, 잡히지 않을 자신이 있는 캐릭터다”라고 말했고, 빠니보틀은 “생각지도 못한 행동들을 많이 했다”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이어 양다일은 “프로그램이 서바이벌이라, 모든 출연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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