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위클리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28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9월 3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진은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5만4929픽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진은 해당 부문에서 71주 연속 정상을 지킨 동시에 이번 주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진은 그룹과 솔로 활동을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음 공연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이 속한 BTS는 오는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남미 투어에 돌입한다.인터내셔널 부문에서는 GeLex(Gelo&Alexa Ilacad)가 6654픽으로 1위를 차지하며 2주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두 사람은 로맨스 시리즈 ‘The Chambermaid’s Daughter’에서 주연을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