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에 한숨…민국 “제 얘기 하지 마세요” [SD톡톡]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1mQidKM8_3eab6da385511c0ba6d60b3267fe0cdfb638a38f.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송일국이 중학교 2학년이 된 세쌍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사춘기에 “너무 힘들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함께 출연하는 송일국, 송선미, 사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송일국은 자신의 가장 큰 욕망을 묻자 “가족이다. 가족이 건강한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곧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며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꺼냈다.송일국은 “아이들 셋이 중학교 2학년이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박명수가 “한 번에 고생하는 게 낫다. 그러다가 쭉 키워놓으면 나중에 얼마나 행복하겠냐”고 위로했지만 송일국은 “그런데 너무 힘들다”고 재차 토로했다.이에 박명수는 “본인이 낳았으니 책임지셔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송일국은 5월 KBS 1TV ‘아침마당’에서도 사춘기에 접어든 삼둥이의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당시 아들 민국이가 방송을 앞두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