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2’ 우도환 “현빈·정우성과 호흡, 잘 어우러지려 노력” [DA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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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jM6KpzSq_11ca396f48a05fe480158aff84c8b6be0a13b5d8.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2’ 우도환이 현빈, 정우성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우도환은 2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 ‘메인코2’)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우도환은 ‘메인코2’ 출연 결정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 작품은 대본을 보고 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 감독님과 제작진이 먼저 이 작품을 찍고 계셨다. 기현이 캐스팅이 안 된 상황에서, 나도 시간이 되는 상황이었다. 흔쾌히 하고 싶었다. 우민호 감독님이고, 정우성 선배님 그리고 현빈 선배님이었다. 그것 만으로 신뢰가 가고, 그게 큰 포인트였다. 지금 아니면 선배님들과 또 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을까? 누군가의 동생을 아직 할 수 있을 때. 이게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 마음으로 들어갔고 대본을 봤다”라고 답했다.또 우도환은 “내가 여기서 이 하모니에 잘 어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튀거나 모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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