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결국 ‘팬티 모델’ 됐다…하하·허경환 “열정에 박수를”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PAOCXosd_8f70e3fa692e2b798cf097ab03cde80d446216f8.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주우재가 하하와 허경환 앞에서 난데없이 ‘팬티 모델’로 변신한다.10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의 여행기를 담는다.29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휴가를 떠난 세 사람이 하룻밤 사이 예측하지 못한 상황과 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주우재는 사진관에서 ‘팬티 모델’이 돼 카메라 앞에 선다. 하하와 허경환이 “주우재의 열정에 박수를!”이라고 외치며 부추기자 주우재는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한다.오밤중 세 사람에게 벌어진 일도 공개된다.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는 겁에 질린 채 깜깜한 밤길을 헤쳐 나가고, 하하는 급기야 동생들 앞에서 체면까지 내려놓는다. 휴가로 시작한 여행이 공포 체험으로 바뀐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하는 기간 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