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최애 난리,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성리” (전설의 사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cIWmsk4B_c793f286502ceb4c44524b40f9323c7a9f12127a.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빈예서가 성리를 ‘최애’로 꼽자 하루가 귀여운 질투를 드러낸다.30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팔도 대표들이 함께하는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펼쳐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팔도의 에너지’ 대결에서는 성리와 빈예서가 ‘경상즈’로 팀을 이뤄 ‘충청즈’ 하루, 황윤성, 홍강사와 맞붙는다.성리와 빈예서가 함께 등장하자 MC 장민호는 “두 사람이 듀엣하는 게 처음이 아니지 않냐?”며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을 언급한다. 앞서 성리와 빈예서는 ‘썸’을 함께 부르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이에 황윤성이 빈예서에게 “왜 이렇게 쑥스러워하냐”고 장난을 치고, 양세형은 한발 더 나아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고 묻는다. 빈예서는 수줍게 “성리 오빠”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이를 들은 하루는 곧바로 “그럼 차애는? 삼애는?”이라고 집요하게 질문하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