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2’ 정성일, 권력이 지닌 달콤한 페로몬으로 [인터뷰]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36Bu9Dsw_1fafb37fa9470a4197170713d750076a701cba57.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역사의 수레바퀴가 삐걱거리던 격랑의 시대, 우민호 감독의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80년대 현대사를 관통하는 굵직한 사건을 얼개로 두고 공간을 가상의 인물로 채운 픽션이다.작품은 가난한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국가 최고 권력기관이 마약을 수출한다는 파격적인 설정을 내세운다. 위대한 대의와 추악한 불의가 사실은 한 몸이란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프로파간다, 그 모든 것과 맞물린 야망의 진원지가 바로 백기태(현빈)다. 가난한 나라를 바로 세우고 가난한 집안을 일으키겠다는 삐뚤어진 신념이 폭주하며 그린 궤적이 곧 이 이야기의 줄기다.동생 백기현과 청와대 비서실장 천석중은 가장 가까이서 백기태의 위험한 의지와 결탁하고 불협하기도 하며 그 궤도에 가변성을 얹는 인물이다. 아빠 같던 형에게 끝내 총구를 겨누고 마는 백기현 역의 우도환, 권력의 최상층부에서 바닥에 곤두박질친 천석중 역의 정성일. 최근 전편이 공개된 시즌2에서 더욱 선득한 존재감을 실어낸 두 배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