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범죄도시’ 위성락 지우는 빌런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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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Gv6iekZL_4f63c8cb3cdb14553e8b58f05592e1ef62273669.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가 위성락을 뛰어넘는 빌런을 예고한다.29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그리고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진선규는 ‘범죄도시’의 빌런을 뛰어넘는 빌런 연기를 기대해볼 수 있겠냐는 질문에 “이 작품을 시작할 때 목표는 그거였다. 저에게 붙어있는 ‘범죄도시’ 위성락을 조금은 지워보고 싶었다.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이 역할을 만들어나갔다.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아직 드라마는 못봤다”라고 말했다.이에 유인식 감독은 “깜짝 놀라실 거다”라고 귀띔했다.한편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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