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홀린 튜이드의 ‘소울트로닉’…일곱 빛깔 목소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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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bcIt6BRG_a9c23d73c924b00ed65d064871386c717d5703b6.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신인 걸그룹 튜이드가 자신들만의 장르 ‘소울트로닉’으로 빌보드의 눈에 띄었다. R&B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된 사운드를 결합한 음악으로, 데뷔 한 달여 만에 9월 ‘이달의 K-팝 루키’로 선정됐다.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튜이드의 음악과 팀워크를 자세히 조명했다.빌보드는 이번 소개에서 서로 다른 음색을 엮어내는 방식에 주목했다. 튜이드가 정해진 공식을 따르기보다 일곱 멤버의 개성을 음악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평가하면서, 각자의 목소리가 고유한 색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을 곡의 매력으로 짚었다.튜이드의 ‘소울트로닉’ 역시 여러 사운드와 목소리의 조합에서 출발한다. R&B와 일렉트로닉을 결합한 틀 안에서 멤버별 음색을 살려 팀의 개성을 드러내는 방식이다. 데뷔 앨범 ‘TUNE & PLAY’부터 자신들이 어떤 음악을 하는 그룹인지 확실히 들려주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멤버들은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하나의 장르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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