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육준서와 말왕이 ‘술래게임’ 첫판부터 제대로 붙는다.오는 30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에서는 피지컬 강자로 꼽히는 육준서와 말왕이 첫 번째 메인 매치부터 거친 육탄전과 설전을 벌인다.‘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를 찾아내는 심리전을 결합한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피의 게임’ 시리즈를 만든 현정완 PD의 신작으로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명이 플레이어로 나선다.첫 번째 메인 매치는 익숙한 놀이인 ‘경찰과 도둑’을 변형한 게임이다. 13명의 플레이어 가운데 3명이 경찰을 맡아 다른 플레이어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범인을 검거해야 한다.경찰을 맡은 육준서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적극적인 추격에 나선다. 특히 윤상현과 대치하던 말왕이 방심한 틈을 노려 기습 태클을 시도하면서 두 사람의 육탄전이 벌어진다.몸싸움은 설전으로도 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