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두 딸 엄마 된 ‘신사의 품격’ 임메아리…“반복되는 삶 힘들어” [SD톡톡]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WncVl51m_c0196ab6409ef027df98bc91edfa7707983a6c1f.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윤진이가 2살·4살 두 딸을 키우며 느끼는 육아와 커리어 사이의 고민을 털어놨다.윤진이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를 통해 ‘2살 4살 엄마의 리얼 하루.. 정신없는 24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윤진이는 오전 7시부터 두 딸의 식사와 등원 준비를 챙기며 정신없는 하루를 시작했다. 아이들을 등원시킨 뒤에는 요가를 하고 유치원 학부모들과 점심 식사를 하며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대화 도중 윤진이는 “엄마가 백업도 다 해야 한다”며 아이들의 공부를 챙기고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야 하는 현실을 이야기했다. 이어 “남의 손에 맡기는 게 좋은 건 아니니까”라며 직접 육아에 힘을 쏟는 이유를 밝혔다. ‘커리어 고민에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일과 육아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는 자막도 등장해 두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로서 윤진이가 가진 고민을 전했다.바쁜 육아 일상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놨다. 윤진이는 “반복되는 삶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