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결혼 1년여 만에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다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대표팀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공개했다.김다영은 “준비해주신 스카이박스에서 덕분에 친구들과 정말 좋은 시간 보냈어요”라며 경기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흰색 오버핏 맨투맨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김다영의 넉넉한 옷차림을 두고 임신 가능성을 추측했다. “혹시 뱃속에 아기가?”, “임신하신 것 같다”, “뭔가 좋은 일이 생겼을 느낌”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임신설이 불거졌다.최근 김다영이 넉넉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한 것도 다시 주목받았다. 다만 김다영은 현재까지 임신 여부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김다영은 이날 남편 배성재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그러고 보니 남편이 중계 안 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었다”며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