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영탁이 대학 신입생 시절로 타임슬립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난다.영탁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열고 전국투어의 포문을 연다.‘TAK SHOW5’는 영탁이 2022년부터 매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첫 단독 콘서트는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이번 공연은 ‘시간 여행’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에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니?”라는 배우 김응수의 목소리와 함께 대학 신입생 시절로 돌아간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영탁은 “‘TAK SHOW5’에서는 여러분과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고자 한다”며 “여러분은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나요?”라고 공연 콘셉트를 소개했다.이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들며 함께 웃고 즐기고 마음껏 감동할 수 있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