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이번에는 대성의 빈집을 따뜻하게 채운다. 게스트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유쾌한 리액션으로 대화에 활기를 더해온 그가 웹 예능 ‘빈집대성’의 진행자로 나선다.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따르면 수빈은 스핀오프 프로그램 ‘빈집대성’의 새로운 세입자로 합류한다. 빅뱅 대성이 진행하는 ‘집대성’에서 임시 주인장 역할을 맡아 게스트를 맞이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다. 수빈이 진행하는 첫 에피소드는 10월 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수빈의 강점은 상대가 편안하게 이야기를 꺼내도록 만드는 부드러운 진행력에 있다. 2024~2025년 유튜브 채널 픽시드의 ‘최애의 최애’ 시즌 1·2를 이끌며 다양한 게스트와 호흡을 맞춘 경험이 빛을 발한다. 상대의 말에 깊이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적재적소에 유쾌한 반응을 보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왔다.특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에서 수빈의 다정한 친근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