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스우파 시리즈 중 최고”, ‘스디파’ 슈퍼 키즈 미션 역작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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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uHaNmYFI_552543536ccacd92e84ac6a6c099d25e4cdab6f0.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역대급 완성도의 댄스 필름을 선보이며 전원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었다.지난 29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스디파) 7회에서는 나인의 탈락 이후 살아남은 7인의 안무가가 글로벌 키즈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슈퍼 키즈 디렉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어진 ‘슈퍼 키즈 디렉 미션’은 필름 완성도(팀전)와 디렉팅 역량(개인전)을 동시에 평가하는 복합 매치로 꾸려졌다. 콘셉트 투표로 결정권을 쥔 인규가 바다, 시미즈, 정민준을 지목해 4인 팀을 구성했고, 남은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3인 팀으로 뭉치며 대진이 완성됐다.본격적인 댄스 필름 제작 과정에서는 치열한 수 싸움이 이어졌다. 3인 팀은 삼고초려 끝에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유명한 윤승림 감독을 영입하며 배수진을 쳤다. 메인 댄서의 심리적 부담감과 타이트한 일정, 체력 한계 등 돌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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