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자기 브랜드 속옷 직접 입었다…45세 CEO의 자신감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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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CoEPyQUL_0e8f7e3425c3846dcf8cbea02fc8386b4be11018.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모델로 직접 나선 가운데 자연스러운 복부 라인까지 화제를 모았다.송지효가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 공식 SNS에는 29일 신제품 화보가 공개됐다.화보 속 송지효는 블랙과 레드, 그린 컬러의 브라톱과 팬티 세트를 직접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별다른 소품이나 화려한 연출 없이 신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았다.특히 일부 사진에서는 송지효의 복부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사진의 그림자 때문이라는 반응부터 과도한 보정을 하지 않은 모습이 오히려 자연스럽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누리꾼들은 “보정 안 하나 봐”, “그림자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좋다”, “자신감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화보 공개에 앞서 송지효는 동대문 의류상가를 직접 찾은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이라며 원단과 의류 부자재 등을 살펴보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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