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vs장률 생존 경쟁, 요리 대결 승부는? (파이널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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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Zym3OjeU_305fcfe09fa3df53a673ee95239c7952b628fd85.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안효섭과 장률이 요리 서바이벌에서 다시 한번 맞붙는다.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경쟁과 이야기를 그린다.제작진에 따르면 안효섭은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강한은 타고난 미적 감각과 뛰어난 습득력으로 세계 각국의 요리법을 익힌 천재 셰프다. 매년 다른 레스토랑과 계약하며 여러 지역을 경험한 만큼 특정 국가의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요리법을 결합해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어낸다.장률은 국내 최고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 차우진으로 변신한다. 어린 시절부터 평연 그룹의 후원을 받아 요리 영재로 성장했으며 명문 요리학교를 거쳐 실력을 쌓았다. 한 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로,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요리를 발전시키는 인물이다.두 사람의 요리 스타일 역시 극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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