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건강검진 결과를 계기로 체중을 4~5kg 감량했다고 밝혔다.9월 30일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 ‘조혜련: 조혜련’을 통해 공개된 ‘유재석이 와도 잡도리 당하는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의 역대급 막장 여행 브이로그’ 영상에서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은 식사를 하며 최근 건강 상태와 근황을 나눴다.이날 이경실은 체중이 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그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당과 콜레스테롤이 다 높게 나왔다”며 수치가 표준 범위를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특히 뇌 MRI 검사 결과도 체중 관리에 영향을 줬다고 했다. 이경실은 “내가 제일 충격받은 게 뇌 MRI였다”며 검사에서 혈관과 관련된 소견을 확인했다고 털어놨다.이어 가족력도 있다고 설명하며 “살이 찌면서 조금씩 이런 게 나타났다. 그래서 체중도 조금 조절했다”고 말했다.조혜련은 감량 폭을 묻자 이경실은 “한 4~5kg 빠졌다”고 답했다.세 사람은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