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혁과 서현우가 나란히 위기를 맞는다.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연출·극본 윤영빈)는 1일 공은태(이준혁 분)와 정선혁(오대환 분)의 대면 현장과 거래처에서 분노를 터뜨리는 양준호(서현우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앞서 5~6회에서는 한때 공은태의 멘토였지만 적으로 돌아선 정선혁이 위기를 몰고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은태는 위기에 놓인 정선혁에게 다시 한번 손을 내밀었고, 양준호 역시 기지를 발휘하며 영업 5팀이 처한 상황을 해결해 나갔다.그러나 7~8회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다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형성된다. 공개된 사진 속 공은태는 분노와 착잡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정선혁을 바라보지만, 정선혁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벼랑 끝에 몰렸던 정선혁을 도왔던 공은태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돌아온 것인지, 다시 적대적인 관계에 놓인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충돌하게 될지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양준호에게도 예상하지 못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