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누적 조회수 77억 뷰를 돌파하며 ‘토크 예능’ 맥을 이어가고 있다.2018년 8월 첫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은 최근 360회를 넘어서며 8년 넘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평범한 이웃부터 각 분야 전문가와 화제의 인물까지 다양한 출연자 삶과 이야기를 담아왔다.최근에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사들의 출연도 이어졌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빌 게이츠를 비롯해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등이 ‘유 퀴즈’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과 만났다.시청률도 예능프로그램치곤 높다. 특히 올해 자체 최고시청률은 젠슨 황 출연분. 젠슨 황 출연 회차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8.5%를 기록하며 2025~2026년 ‘유 퀴즈’ 방송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