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14년 만에 ‘본업’ 발레리나 복귀 D-DAY…엄정화 “자랑스러워”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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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10여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다.윤혜진은 8일 자신의 SNS에 공연 연습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받아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도베 라 루나’ 작품을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오시는 분들 조심히 오시고 행복한 공연 되시길. 이따 만나”라며 오랜만에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설렘을 드러냈다.게시물을 본 시누이 엄정화도 응원을 보냈다. 엄정화는 “이번 공연 너무 보고 싶었어. 자랑스런 우리 혜진! 오늘 축복하며 기도한다. 멋진 순간을 온전히 누리길.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윤혜진은 이날 서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열리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Ⅰ-Releve: 다시, 무대 위로’에 출연한다. 2015년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이후 약 10여 년 만에 무용수로 관객 앞에 서는 무대다.이번 공연에서는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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