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파리에서 고혹적인 주얼리 화보를 완성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은 1일 앰버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 26번지에 위치한 부쉐론 플래그십에서 촬영됐다. 한소희는 아이보리 톤의 의상에 다이아몬드와 아쿠아프레이즈가 세팅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클로즈업 화보에서는 드롭 이어링과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럽게 흩어진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 한소희가 착용한 제품은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이다. 1968년 처음 선보인 뒤 다양한 젬스톤과 소재로 재해석돼 왔으며 이번 화보에서는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아쿠아프레이즈를 세팅한 제품을 선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부쉐론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다양한 캠페인과 화보를 통해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