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성한빈이 상처 난 얼굴과 금이 간 헬멧으로 첫 솔로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성한빈은 지난달 3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DEAD’(데드얼라이브)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솔로 앨범을 앞두고 선보인 사진에는 강렬한 눈빛과 자유분방한 자세, 짙은 감성이 함께 담겼다.사진 속 성한빈은 금이 간 헬멧 바이저 너머로 상처 난 얼굴을 드러냈다. 얼굴을 매끈하게 꾸미는 대신 상처를 부각하고,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클로즈업 사진도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눈매와 얼굴의 상처가 어우러져 거친 인상을 남겼다. 헬멧과 오토바이, 상처를 활용한 비주얼이 첫 솔로의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전달한다.성한빈 측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그린다. 같은 맥락에서 그의 첫 콘셉트 포토 역시 거친 모습과 짙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