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 만에 처음…연극 ‘러브레터’ 동반 무대 [공식]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uO8WK03b_c970e3bbc25645ee862e4da340be3ab4488d3c79.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결혼 33년 만에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다.두 사람은 오는 11월 5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러브레터’에 나란히 출연한다. 실제 부부인 최수종과 하희라가 연예계 데뷔 이후 같은 무대에 배우로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A.R. Gurney)의 작품으로, 모범생 앤디와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가 어린 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50여 년 동안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두 사람의 삶과 사랑, 엇갈림과 인연을 그린다. 1990년 퓰리처상 드라마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국내에서도 정보석, 박혁권, 유선 등이 출연해 관객들과 만났다.2024년 공연 이후 2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시즌에는 오루피나 연출과 이범재 작곡가가 새롭게 합류한다.최수종은 부모가 원하는 삶에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를 연기한다. 연극 ‘오이디푸스’로 약 9년 만에 무대에 복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