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엄마 녹아”라고 흐뭇해했다.나혜미는 1일 자신의 SNS에 “보물 1호, 보물 2호.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 속 두 아들은 나란히 굴착기에 올라타 운전대를 잡고 중장비 체험을 즐기고 있다. 크레인 모양의 놀이기구에도 함께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나혜미는 두 아들을 각각 ‘보물 1호’, ‘보물 2호’라고 부르며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첫째 아들이 동생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도 포착됐다. 동생을 향해 다정하게 뽀뽀하는 첫째의 모습에 나혜미는 “엄마 녹아”라고 적으며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나혜미는 12세 연상의 신화 멤버 에릭과 5년간 교제한 끝에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