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요한이 오연희와 첫 여행을 떠나 두 사람의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힌다.오는 10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몇 주 전 오연희에게 “정식으로 교제하며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한 김요한이 둘만의 첫 여행에서 다시 한번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펼쳐진다.앞서 오연희는 김요한의 고백에 “더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한 상황. 여행을 떠나기 전 김요한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그동안 제 고백에 대한 오연희의 답변을 기다리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털어놓는다.이어 “오늘을 넘기면 안 되겠다. 정식으로 사귈지, 반대로 관계를 끝낼지 확실히 정리해야 할 시점”이라며 각오를 드러낸다.이번 여행 숙소는 ‘학생주임’ 탁재훈이 직접 예약해준 곳으로, 탁재훈은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에게 전화까지 걸어 현실적인 연애 조언을 건네며 김요한을 지원 사격한다.숙소에 도착한 김요한과 오연희는 수영장에서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 김요한은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