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미야오(MEOVV)가 4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미야오가 오는 10월 12일 새 싱글 ‘GO HARD’를 발매한다고 밝히고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사진 속 다섯 멤버는 스포티한 톱과 재킷, 시크한 부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지난 활동과는 또 다른 콘셉트를 예고하며 새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함께 베일을 벗은 앨범 커버에는 팽팽하게 당겨진 쇠사슬이 담겼다.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한 쇠사슬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GO HARD’에서 보여줄 강렬한 음악과 에너지를 암시했다.미야오는 지난 6월 EP 2집 ‘BITE N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띠로리 (DDI RO RI)’와 수록곡 ‘Hit ’Em‘으로 활동했다. 특히 ’Hit ‘Em’에서는 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팀의 색깔을 확장했다.약 4개월 만에 다시 컴백하는 미야오가 ‘GO HARD’를 통해 어떤 음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