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60kg→49kg 감량하더니…“등근육 장난 아냐” 실물 목격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79_wedHKA6U_9872ea63070b130379ec41b8d08a466aaa606dd2.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11kg 감량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홍현희는 7일 자신의 SNS에 “괜히 나왔다”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영상 속 홍현희는 민소매 차림에 모자를 쓴 채 야외에서 운동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홍현희를 우연히 목격한 한 누리꾼의 메시지가 화제를 모았다. 해당 누리꾼은 홍현희에게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셀카 찍는 거 차에서 봤다”며 “등근육 장난 아니시던데 멋있다”고 전했다.뜻밖의 ‘실물 목격담’을 접한 홍현희는 “아 웃겨. 못 본 걸로 해주세요”라고 답하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홍현희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병행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몸무게 앞자리가 4가 된 것이 약 20년 만이라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