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문채원,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내가 많이 아픈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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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424_BigqYxJa_0b39783f41895055c1016b7a3e557d92fcc24722.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문채원이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좋지 않은 컨디션을 털어놨다.1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시여자 문채원의 험난한 촌캉스, 농촌 체험에서 농부에게 일머리 인정받은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농촌 체험에 나선 문채원은 선글라스를 쓴 채 등장했다. 제작진이 눈이 부은 것을 알아보자 문채원은 “눈도 부었고 얼굴도 붓고 지금 다 부었다”고 털어놨다.이어 “일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들었을 때 제 목소리가 안 괜찮은 것 같다”며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농촌 체험을 이어갔다.문채원은 상추 파종부터 루콜라와 로메인 등 채소 수확, 택배 포장까지 직접 도왔다. 빠른 속도로 일을 익히자 농장 관계자는 “일을 너무 잘한다”며 “농업에서는 ‘일머리’라고 하는데 일머리가 많은 것 같다”고 칭찬했다.농촌 일을 마친 뒤에는 직접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평소에도 요리를 자주 한다는 문채원은 “집에서 해 먹는 게 건강할 수밖에 없다”며 “되도록이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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