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김민하 “주근깨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소신 발언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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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9_sghJYDRi_a8e21d456a5b87a80e3f31a83019dc400441ae43.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배우 김민하가 자신의 외모부터 가수를 꿈꿨던 과거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지난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 김민하가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에 나섰다. 세 사람은 전기구이 통닭부터 백령도 냉면, 통도미찜까지 인천의 오래된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트립을 펼쳤다.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1979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전기구이 통닭집을 먼저 찾았다. 옛 호프집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공간에서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맛본 두 사람은 추억을 떠올리며 첫 끼를 즐겼다.이어 전현무가 “‘파친코’에서 역대급으로 신선하고 리얼했다”고 소개한 김민하가 합류했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1973년부터 이어진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집. 평소 냉면을 가장 좋아한다는 김민하는 뽀얀 육수와 메밀면으로 완성된 냉면을 맛본 뒤 “완전히 다른 맛”이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는 백령도식 냉면의 독특한 맛에도 감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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