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준현이 생애 첫 몬자야키 먹방에 제대로 욕심을 낸다.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83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서울 상륙 작전’ 특집을 맞아 뉴욕과 도쿄에서 서울로 진출한 맛집을 찾는다.첫 번째로 찾은 곳은 뉴욕에서 서울로 진출한 츠케멘 맛집이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미국 10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곳으로 멤버들은 현지 본점의 맛을 살린 츠케멘 먹방에 나선다.이어 일본 도쿄에서 건너온 몬자야키 전문점을 찾는다. 촬영 당시 문을 연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대기 팀만 300팀에 이를 정도로 손님이 몰린 곳이다. 가게를 가득 채운 손님들을 본 멤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특히 수많은 음식을 섭렵해 온 김준현이 몬자야키는 처음 먹어본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김준현은 “오늘 제대로 먹고 가야 돼. 귀에서 몬자야키가 나올 때까지 집어넣겠다”며 남다른 먹방 의지를 드러낸다.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