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세 딸 연예계 진출하나…“딸도 생각 있다면 괜찮아”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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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6_sT3BP2iL_b31c7e760e2a60ebc698a2b7bda447dfcd730649.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전현무가 선예에게 세 딸의 연예계 진출을 제안한다.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국밥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밀양의 맑은 추어탕을 찾아 나선 전현무, 이선민과 ‘먹친구’ 선예, 손준호의 먹트립이 펼쳐진다.이날 전현무는 “마지막 끼니는 불패 신화 ‘시청자계획’!”이라며 밀양의 추어탕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죽기 1분 전이면 뭐 할 것 같냐?”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선예는 “가족들 얼굴을 보고 있을 것 같다”고 답하고, 손준호 역시 “저도 아내랑 같이”라며 아내 김소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그러자 전현무는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강요된 답변하지 말고!”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선예 역시 “준호 오빠한테는 ‘김소현 CCTV’가 100대는 있는 것 같다”고 거들어 손준호를 당황하게 한다.전현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김소현의 민낯을 본 적 없다던데 사실이냐”고 묻는다.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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