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 자신의 수입 차이부터 남다른 소비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6일 첫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재테크와 경제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제작진이 방송에 앞서 공개한 영상에서 추성훈은 김종국이 재테크에 관해 묻자, 주식 등 전문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이에 김종국은 “가장 큰 재테크는 야노시호 형수님과 결혼한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진다.김종국은 이어 “데릴사위가 무슨 뜻인 줄 아냐? 남자가 결혼해서 여자 집안에 자식처럼 들어가는 것”이라며 추성훈을 몰아붙이고, 추성훈은 발끈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추성훈은 돈을 모아두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시계 등에 사용하는 편이라고 밝힌다. 그는 “돈이 많이 없어. 써야지”라며 자신의 소비 성향을 설명하고 “안 되면 매달리면 된다”고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해 웃음을 안긴다.야노시호의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