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빅뱅 출신 탑(38)과 배우 나나(3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일 동아닷컴에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탑 측 역시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 열애설을 최초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6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는 디스패치가 두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촬영한 사진에서 고스란히 담겼다. 나나는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뮤직비디오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일까.한편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