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이한결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인다.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NOISE’를 발표하는 이한결은 2일 정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수록곡 일부를 처음 들려줬다.‘NOISE’에는 타이틀곡 ‘BUNZI’를 비롯해 ‘Yeet it x2’, ‘007’, ‘Zero Point’, ‘Spit it OUT’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라틴팝부터 댄스, 팝, 힙합까지 서로 다른 장르로 첫 솔로 앨범을 채웠다.타이틀곡 ‘BUNZI’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을 앞세운 라틴팝 기반의 곡이다. 자신을 붙잡던 두려움과 주변의 소음에서 벗어나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수록곡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보여준다. ‘Yeet it x2’는 장난스럽고 유쾌한 분위기를, ‘007’은 절제된 베이스와 미니멀한 사운드를 앞세운다. ‘Zero Point’는 퍼포먼스와 보컬에 힘을 실었으며 마지막 트랙 ‘Spit it OUT’은 여유로운 힙합 사운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