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정준하 돌발 행동에 발끈 “극심한 모멸감…변호사 부를 것”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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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9_XspCbIaW_f82391dd1665ca3d002e6bea0d4bf3f9851f91ce.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재석이 정준하의 돌발 행동에 발끈하며 ‘소송’을 선언한다.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가 함께하는 ‘쉼표, 클럽’ 여름 정모가 공개된다.이날 ‘폐오르간’ 유재석, ‘늙은 섞박지’ 하하, ‘잔땀’ 허경환, ‘이윤석’ 주우재,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는 한자리에 모여 예측불허의 시간을 보낸다.특히 유재석과 정준하 사이에서 때아닌 ‘희롱 사건’이 벌어진다. 말다툼을 하던 정준하가 얄미운 유재석을 향해 돌발 행동을 한 것. 정준하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을 짓지만, 갑작스럽게 당한 유재석은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인다.이내 발끈한 유재석은 “극심한 모멸감을 느꼈다. 아는 변호사가 있는데 부를 거다”라며 정준하를 상대로 소송을 선언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정준하에게 똑같은 굴욕을 안기기 위한 유치한 복수까지 감행한다.정준하 역시 물러서지 않는다. 그는 “나도 아는 변호사 있거든요?”라고 맞서며 유재석과 팽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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