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닮은’ 김민지, 새 차 범퍼 뜯기고 ‘해탈’…타이어까지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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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fr5gFnlA_58254bc1bf8e39e71bc1e4d3089e5e282520f224.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솔로지옥5’ 출신 육상선수 김민지가 새 차를 구입한 뒤 연이어 사고를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1일 유튜브 채널 ‘김민지’에는 ‘차 바꾸고 이틀 만에 일어난 차 사고, 왜 이런 일은 나에게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김민지는 25세에 1종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육상으로 번 돈을 모아 첫 차를 샀고 5년간 무사고로 운전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면서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기차로 바꿨다.하지만 새 차를 받은 지 이틀 만에 사고가 났다. 잘못 들어선 골목에서 차를 돌리던 중 센서가 계속 울렸지만 주변에 장애물이 보이지 않자 오류라고 생각하고 후진했다.김민지는 “차에서 나면 안 되는 소리가 나더라”며 “뭔가 잘못된 것 같아 나가서 봤는데 범퍼가 뜯겨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해 설치된 시멘트 구조물에 차량이 걸리면서 범퍼가 뜯긴 것.차량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대전에서 야구 경기를 보고 돌아오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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