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강렬한 임팩트의 컴백을 예고했다.더블랙레이블은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의 새 싱글 ‘GO HARD’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신곡의 독특한 콘셉트를 보여주는 다섯 멤버의 비주얼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의 얼굴에 붙은 반창고에는 새 싱글 제목인 ‘GO HARD’ 문구가 적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시련과 상처, 치유를 동시에 상징하는 반창고는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미야오의 새로운 음악을 암시하는 오브제로 활용돼 궁금증을 높였다.앞서 미야오는 강렬한 팀 컬러를 고스란히 담은 ‘GO HARD’ 이미지와 앨범 커버, 멤버별 개성과 매력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오는 12일 새 싱글로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을 확정한 만큼, 미야오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변신과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미야오는 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