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WAYF BOYS(웨이프 보이즈)가 거친 스웨그를 잠시 내려놓고 엉뚱한 캐릭터 플레이에 뛰어들었다. 병원부터 사우나, 클럽까지 종횡무진하는 다섯 멤버의 변신이 팀의 또 다른 색깔을 드러냈다.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지난 2일 새 싱글 ‘A4M’을 각종 음원 플랫폼에 선보였다. 지난 8월 ‘WAYF BOYS DO’와 ‘SWAG’를 잇달아 내놓은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활동 흐름을 이어갔다.‘A4M’은 팬들에게 낯선 곡은 아니다. WAYF BOYS가 정식 데뷔에 앞서 워터밤(WATERBOMB) 무대에 올랐을 당시 ‘WAYF BOYS DO’, ‘SWAG’와 함께 먼저 들려준 곡이다. 이번 음원 발매를 끝으로 당시 현장에서 선보인 세 곡이 모두 정식 음원으로 완성됐다.특히 이번 신곡에서는 앞선 두 곡과 다른 방식으로 팀의 자유분방함을 풀어냈다. 강렬하고 거친 에너지에 무게를 뒀던 기존 분위기와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