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월 150만원 벌 때도 연 1000만원 저축”…비결은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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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YcXOjE7Q_4d476c1f2c58b1b08620e35e707f345472e2e2ec.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임우일이 월수입 150만 원이던 신인 시절에도 1년에 1000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힌다.5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돈이 뭐길래’ 특집으로 꾸며져 임우일과 주식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한다.6월 ‘김영희의 남자’로 ‘말자쇼’를 찾았던 임우일은 약 4개월 만에 이번에는 ‘짠테크 고수’로 돌아온다.이날 임우일은 신인 시절의 남다른 저축 습관을 공개한다.그는 “신인 시절 한 달 수입이 약 150만 원이었는데도 1년에 1000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월수입 대부분을 모은 셈인 가운데 그 비결에 김영희가 얽혀 있다는 사실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평소 절약하는 이미지와 달리 “쓸 때는 확실하게 쓴다”는 반전도 공개한다.임우일은 절친 김기리의 결혼식에서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사람이 자신이었다며 ‘셀프 미담’에 나선다.이에 김영희가 실제 축의금 액수를 공개하라고 몰아붙이고, 객석에서도 금액을 맞히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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