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과 신혼 중 ‘42kg 뼈말라’…건강 걱정에도 행사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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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3_2sZG87qJ_7b0306763a36cd4fa00daab82e672c53005dd942.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요태 신지가 42kg까지 줄어든 체중으로 건강 걱정을 산 가운데 밝은 근황을 전했다.신지는 8일 자신의 SNS에 “춘천 그리고 용평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검은색 블라우스에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작은 얼굴과 가느다란 목선, 도드라진 쇄골 등 한층 마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신지는 최근 눈에 띄게 체중이 줄어들면서 팬들의 걱정을 샀다. 키 164cm인 그의 몸무게가 42kg대까지 감소한 사실이 알려졌고,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등뼈가 도드라질 정도로 야윈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각에서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이 나왔다.신지 역시 최근 인바디 검사를 받은 뒤 자신의 몸 상태를 돌아봤다. 그는 검사 결과를 두고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며 “‘이 정도면 정말 심각한가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다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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