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근육량이 1kg 늘었다며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김나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김나영이 요즘 매일같이 입고 쓰는 가을 패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즐겨 입는 가을 아이템을 소개했다.와이드한 화이트진을 입고 등장한 김나영은 갑자기 “저 여기 복근 좀 찍어주실래요?”라며 카메라를 향해 몸매를 드러냈다.이어 “제가 이번 가을에 근육을 좀 장착했다”며 “근육이 지금 1kg 늘었다는 소식 좀 알려드리겠다”고 웃었다.김나영은 올가을 패션 아이템으로 딥 브이넥 니트도 꼽았다. 그는 “이번 가을에는 꼭 있어야 되는 것 같다”며 여름에는 흰 티셔츠를, 가을에는 네이비나 블랙 컬러를 안에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고 설명했다.또 “가을이 되니까 큰 가방이 예뻐 보인다”며 스웨이드 소재의 빅 백을 추천했고, 약 5년 전 구입한 워크 재킷도 다시 꺼내 입었다.김나영은 “워크 재킷은 사두고 좀 묵혀두면 더 예쁜 것 같다”며 오래 입을수록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