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NCT 쟈니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쟈니는 붉은색 수영복을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에 몸을 띄운 채 수영을 즐기거나 폭포처럼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선명한 복근이다. 상의를 탈의한 쟈니는 군살 없이 탄탄한 상체와 또렷하게 자리 잡은 복근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넓은 어깨와 단단한 팔 라인까지 어우러져 남다른 피지컬이 돋보인다.등을 돌린 사진에서도 탄탄한 몸매는 감춰지지 않았다. 수영장 안을 걷는 쟈니의 넓은 등과 선명한 근육 라인이 눈길을 끌며 앞뒤 어디서 봐도 빈틈없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어깨를 장식한 큼직한 타투 역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젖은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수영장 가장자리에 기대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쟈니가 속한 NCT 127은 지난 8월 정규 7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