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박유천은 일본 열차 안에서 기관사 제복과 모자를 착용한 채 밝게 웃으며 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이전보다 살이 붙은 듯 부드러워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유천은 야윈 얼굴과 달라진 헤어스타일 등 과거 활동 당시와 크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여기에 박유천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흑발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했다. 그동안 선보였던 탈색 머리에서 어두운 색으로 바꾸면서 한층 차분해진 인상을 보였다.최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전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 “예전 모습이 떠오른다”, “얼굴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 거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뒤 JYJ를 결성해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