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계약결혼’ 두 번째 신랑 최정현이 새로운 신부와 만난 지 3시간 만에 손을 잡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5일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2회에서는 공인회계사 최정현이 두 번째 신랑으로 등장해 결혼을 향한 진지한 마음을 드러낸다.최정현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공인회계사로, 서울 출신의 엘리트 면모와 의외의 인간미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187cm의 큰 키에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9kg을 감량한 달라진 모습도 공개한다.현재 싱글인 최정현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에 앞서 “좀 절박하다. 더 진지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감정선이 이어져서 진짜 결혼이라는 걸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실제 결혼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친다.고민 끝에 계약결혼을 결정한 최정현은 신부와 대면한 직후부터 호감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너무 예쁘다”고 거듭 감탄하고, 만난 지 불과 3시간 만에 신부의 손을 잡는 등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