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아들 백혈병 치료 위해 라디오 잠정 하차 “곁 지켜야”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OnUsfDgV_90f31f97914250cc9671de056936551605f72a31.jp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수영이 아들의 백혈병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약 9년간 진행해온 라디오에서 잠시 하차한다.이수영은 5일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들의 투병 소식을 직접 알렸다.그는 “추석 연휴 전 저희 아이가 갑자기 아파 병원에서 검사를 받던 중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 진단을 받아 입원하게 됐다”며 “지금은 치료를 시작해 열심히 잘 견뎌내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검사와 치료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이는 엄마인 제가 놀랄 만큼 씩씩하고 대견하게 잘 견뎌내고 있다”며 “저 역시 마음을 다잡고 하루하루를 함께 잘 버텨내려고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이수영은 긴 치료 기간과 초반 집중적인 항암 치료로 인해 당분간 라디오 진행을 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금은 그 무엇보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가 힘든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곁에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