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한때 잡도리 인정? “젝스키스, 신화까지다” (상남자의 여행법)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5jJGPdHn_c6239f7c24f46818768c9e58c34e8cd13b3fbcaf.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도착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환영을 받는다.6일 첫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을 따라 여행을 즐기는 세 남자의 대만 여행기를 담는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이어 추성훈과 김종국이 다시 뭉쳤으며, 지코가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다.제작진에 따르면 대만에 도착한 추성훈, 김종국, 지코는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는 제작진을 따라 이동하던 중 현지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건물에 도착한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앞서 해당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건물에 들어선 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예상 밖의 대규모 환영 인파다. 수많은 사람이 일제히 환호성을 보내고 최고경영자까지 직접 등장하자 추성훈과 김종국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세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된다. 이들은 각자의 특징을 담은 닉네임이 적힌 대만의 로컬 아이템인 궁묘 조끼를 선물 받는다. 김종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