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유닛·솔로 유기적 결합…세븐틴의 연간 공연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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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QtRyAZWC_44e76bb5c0b332657da73b11bf1ce1bdaae16928.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세븐틴이 유닛·솔로 공연을 잇달아 연며 공백기에도 팬들과 만나는 무대를 이어간다. 올해 월드투어와 팬미팅, 유닛·솔로 공연을 합해 모두 56회 공연에 나선다. 올해 초부터 유닛 공연이 차례로 이어졌다. 에스쿱스X민규는 1~4월 ‘더블 업’ 라이브 파티를 열었고, 도겸X승관은 4~7월 ‘세레나데’ 공연으로 팬들을 만났다. 디에잇과 버논의 유닛 V8은 7월 라이브를 진행했다. 디노는 솔로 활동에서 ‘피철인’이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8월 서울 공연을 열었으며, 오는 9~11일 마카오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4월 막을 내린 월드투어와 5~6월 팬미팅까지 포함하면 세븐틴의 올해 공연은 모두 56회다. 단체 공연에 집중하기 보다 팀과 유닛, 솔로 무대를 시기별로 배치한 구성이 돋보인다. 세븐틴의 공연 일정은 계속 이어진다. 정한X조슈아는 오는 19일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를 발표하고 국내외 6개 도시에서 ‘저니 인투 드리밍’을 개최한다. 세븐틴은 새 앨범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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